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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짐저널리즘

[제주짐저널리즘03] “보통 김밥 아니에요, 드셔보면 압니다”

열린제주시 잡지에와 제이누리 인터냇 신문에 내 8월 이야기 출판 했다. 이번에는 내 동내 김밥집 소개 했다: 다가미. 많은 사람들이 이 김밥집 이미 안다. 왜냐하면 유일한 김밥 만든다. 게다가 다가미 갈 때마다 손님들이 있다. 실재로 나는 항상 먼저 전화 주문 한다. 준문 안 하면 30분 동안 기다려야 한다. 어쨌든 이야기 잘 보세요. 이직도 유치 한국어 사용 하지만 노략 하고 있다. 또한 다가미 감밥 사장님 한테 감사 하고 싶다. 인터뷰 했고 두줄 김밥 만들었다. 고맙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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