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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This category contains 15 posts

[일상생활15] 업데이트: 가라앉은 하수구와 무료 주차장 똥 차

12월에 가라앉은 하수구와 무료 주차장 똥차 포스팅 했다. 조금 늦었 지만 업데이트 있다. 그 이슈들 다 해결 했다. 3월21일에 똥차 갑자기 사라 졌다. 10개월 동안 추자 했다. 또한 몇질 후에 탑동 이마트에 가다 오니 도로 보수 했다. 그 위험한 가르 앉은 하수구 이제 없다. 수주일 동안 조금 마음에 결렸던 문제가 해결 되었다.

[일상생활14] 교도소 사거리에 아직도 교통 문제 있다

교도소 사거리 지나면 이제는 신호등 있다. 이 사가리에 교통사고 자주  있었다 (교통지옥 교도소사거리 언제쯤 벗어날 수 있을까[진단]확장공사 완료돼야…운전자의 여유 있는 운전습관이 대안). 그래서 신호등 때문에  교통사고 많이 줄었다. 그렇지만 새 문제 나타났다. 신호등때문에 오래 기다려야해서 급한 사람들은 오래 기다리지 못한다. 한라 도서관에서부터 오라골프장 까지 운전 할 때 많은 차들이 끼어든다. 아래 사진 보세요.   이 […]

[일상생활13] 이도동 새동내 도로 이슈들

“누가 이도초 근처 도로들 설계 했어요? 이 지역에 도로 다 좁고 인도도 없어요. 더블파킹 때문에 운전하기 어려워요!” 지난 주말에 페이스북에서 이 메세지 했다. 새동내 건설 하고있다. 그렇지만 내가 보기에는 그 설계 조금 이상하고 아쉽다. + 도로들이 아주 좁다. 더블파킹 있으면 불편한다. + 새 집 아직 다 안 만들었지만 도로에 주차하기는 이미 복잡한다. 그래서 앞으로 사람들이 […]

[일상생활12] 크리스마스 때 좋은 카드들 필요 하세요?

어제 페이스북에서 한 크리스마스 카드 사진을 포스트 했다. 3년 동안 크리스마스 때 한국우체국 카드를 항상 샀다. 친척들과 친구들이 외국에 살아서 자주 못 본다. 그래서 크리스마스 때 다 기억 나고싶다. 마트에 가고 카드 사면 너무 평범한 디자인 이다. 한국 문화와 한글 있는 카드들 없다. 하지만 매년 한국 우체국에 진짜 좋은 카드들이 있다. 내 친척들과 친구들은 그 […]

[일상생활11] 1페니 동전을 잘 돌보면, 파운드는 그들 스스로를 돌 볼 것이다 – 제주 운전자 이슈들

나는 운전자 이다. 매일 내 차를 타고 운전 한다. 그래서 제주도에서 운전자 이슈들에 만감 하다. 이 작은 운전자 이슈들 내 일상생활에 영향을 미친다. 큰 리조트나 골프장 이슈들 아니다. 그렇지만 이 이슈들 아직도 중요 한다. 영국에서 영국사람은 이 표현 사용 한다: “Take care of the pence, and the pounds will take care of themselves.” “1페니 동전을 […]

[일상생활10] 김녕해변 이야기

나는 토요일 저녁에 김녕 해변에 앉아 바다와 노을을 봤다. 한국 가족들이 노는 것을 구경 했다. 두 사람 같이 사진을 찍었다. 엄마들 양산 밑에 누웠고 아빠들 바다에서 아이들과 함께 수영 했다. 평화로운 장면이라고 생각했다. 한 2학년 초등 학생 아이 (아마도) 나 옆에 나타났다. 나 무시 했다. 수용복 입고 바당에 가고 있었다. 그러나 그 아이 갑자기 노을 […]

[일상생활09] 제주짐 안내원

지난번에 두 친구 제주에 나 방문했다. 한 영국 여성 하고 그녀의 한국인 남자 친구 같이 왔다. 그녀는 내 고향 내 이모 빵집에서 일 했다. 그 영국 여성 대학교 방학 기간동안 아르바이트 했다. 내 이모한테 한인 남자 친구 설명 했다. 그래서 내 이모가 나한테 연결했다. 일요일에 늦게 자고 성산 일출봉 소개 했다. 하지만 바다 해무 때문에 […]

[일상생활08] 영실코스-한라산 히치하이킹 경험

내 제주 히치하이킹 경험 기억 한다? 글쎄, 지난주말에 새 경험 했다. 영실 코스 마지막 주차장에 내 차 출발 전에 한 아줌마 지나갔다. 그 아줌마 영실 코스 버스 정류장에 가고 싶었다. 내 아내에게 부탁해서 결정 했다: 괜찮아요. “어디 가요?” 말 했다. “신제주,” 그 아줌마 대답 했다. “신제주 어디요?” 다시 말 했다. “제원 아파트 근처.” 우리는 구제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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