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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등산

This category contains 8 posts

[제주등산08] 눈왔을 때 예쁜 오름

윗세오름 (한라산) [한국어정보]   + 눈 엄청 많이 있다. + “겨울동화나라” 온 것같다. + 맛있는 라면을 먹다.   어승생 (한라산) [한국어정보]   + 정상 까지 시간이 많이 필요 하지 않다. + 제주시 경치와 한라산 어리목 코스 절벽이 있는데 경치가 특이하고 아름답다 햇빗 때문에 파란 빗을 띠는 것이 너무 마음에 듣다. + 일본/제주 역사 연결 있다. […]

[제주등산07] 육지사람… 왜 항상 따라비오름?

요즘 오름뉴스와 소셜 미디어 메세지들 많이 읽었다. 육지사람들 제주도 오면 항상 따라비오름 간다. 따라비오름 예쁜 억새 있고 좋지만 제주도에 훨신더 예쁜과 특별한 오름들 있다. 진짜다. 그래서 육지사람 제주 오면 나는 5개 오름  추천하고 싶다.     단산 (한국어 가는 정보) 사진: @photontrip   가파른 절벽 때문에 위험한 “탐사” 느낌 있다. 산방산, 가파도, 마라도 다 잘 […]

[제주등산06] 한라산 영실-위세오름-남벽분기점

어제는 한라산에 갔다. 거의 한라산에 가면 영실코스 탄다. 윗세오름에서 라면과 간식 먹고 그 다음에 날씨 좋으면 남벽분기점 간다. 많은 사람 윗세오름까지만 간다. 내 생각에는 남벽분기점 안 가면 좋은 기회를 놓치는 것 같다.  이 코스 한라산에서 제일 멋있다. 사람 많이 없고 야생동물들 소리 듣고 정상 분화구 벽 잘 볼 수 있다.  아주 장엄한 것같다.  남벽분기점 오두막 옆에 데크 있어서 […]

[제주등산05] 수산봉 등산 코스 어디 예요?

제 처가 집 갈때마다 성산/고성리 동네 여행 한다. 거의 섭비코지에 간다. 그러나 어제는 날씨가 좋아서 오름 정상 가고 싶었어다. 그 하늘 너무 맑았다. 대수산봉 갔다. 골목길 가다가 길을 잃어버렸다. 한 여성 농부 만나고 길을 물어보았다. “수산봉 등산 코스 어디 예요?” 그 농부 이 정보 거래 하고 싶었다. “미국 껌 있다?” “아니예요. 영국 사람 이예요,” 대답 […]

[제주등산04] 올레 20코스 열린날에 열심히 일한 사름들 기억하세요

“정신 없어,” 한 식당 아줌마 소리 쳤다. 새화오일장 근처 옛날식의 허름한 식당에 앉았다. 옆 테일블 위에는 손님 접시들 많이 있었다. 그 아줌마 정리 할 시간 없었다. 부엌에서 점심 부터 계속 요리했다고 했다. 올레 20코스 김녕 부터 새화 까지 열린날 이었다. 그 아줌마 이 정보 몰랐다. 그래서 너무 놀랐다. 힘들었지만 돈 많이 벌었다. 내 아내와 같이 […]

[제주등산03] 사진들: 면암 유배길

오늘 등산 더 했다. 인터냇에서 이야기 읽고 ‘면암 유배길’ 찾았다. 방선문 까지 택시 탔다. 다음에 길 했고 집에 걸어왔다. 길 조금 재미없지만 정보 많이 있었다. 최익현 한라산 이야기 대기 흥미려웠다. 2박3일 한라산 와복 시간 필요했다. [사진들: 제목 클릭 하세요]

[제주등산02] 스냅사진: 한라수목원

어제 할일 때문에 멀리 있는 오름 등산 할 수 없었다. 제주시 지도 보고 동네 오름 찾았다. 신제주에 한라 수목원 기억 했다. 도시 가까웠지만 오름 하고 숲길 즐기 수 있었다. 옛날에 한번 밖에 못 가봤다. 그래서 새 호기심 있었다. 그늘 많이 있고 나무들 등산 길에 우거 졌다. 신선한 냄새 있었다. 한라수목원에 오름 하나 있었고, 이름이 광이 […]

[제주등산01] 명심 하세요: 한라산 예쁜산 – 한라산 위험한산

지난주에 한라산에 대해 작은 이야기 했어요. “한라산 장난 해요?” 농담 만들었어요. 매우 예쁜산이고 하이킹 낙원 이예요. 그러나 19일 비극적인 뉴스 읽었어요. 한 50대 남성 (신제주시민) 가족과 함께 관음사 코스 등산 했어요. 그 남성  심장 마비로 죽었어요. 상상 할 수 있어요? 그 가족 평화한 하루 시작 했지만 상황 완전히 변했어요. 작년에 제주산간 지역 통계 기억 했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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