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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사회

This category contains 4 posts

[제주사회04] 제주 농촌마을 약장사 이슈

미안하지만 이번주말에 제주 관광객 사이트 소개 안 할거다. 이 이슈 올레초에 발겨했다. 그렇지만 그때는 내 한국어 블로그 시작 하지 않았었다. 약장사 아는가? 약장사에 대한 경험있는가? 당신의 어머니, 아버지 또는 할머니, 할아버지는 약장사 경험있는가? 내 아내 가족때문에 약장사 알게 되었다. 내 아내 친척분 약장사 이밴트가서 400,000원 카페트 샀다. 하지만 그 카페트 질이 별로였다. 아마도 진짜 값이 […]

[제주사회03] 제주평화박물관 | *업데이트*

이번주 인터냇에서 제주평화박물관 파는 이야기를 봤다. 이야기 읽고 나는 행복 했다. 마침내 상식 적으로 제주도가는 평화박물관 쌌다. 박수 필요 하다. 한국의 불편한 역사를 기억 해야 한다. 내가 보기에는 제주 평화박물관은 현실적인 역사 인 것같다. 신화 아닙니다. 내가 제주에 살면서 지금 까지 제주평화박물관 4번 방문 했다. 처음 가서 관장은 만나고 인터뷰 했는데 관장의 이야기가 적이 었다. […]

[제주사회02] 금연 술집

한국 술집에 가면 아직도 담배 필우는 사람들 있다. 강한 냄새 하고 건강 해친다. 다음날 목도 아프고 옷에서 퀴퀴한 냄새 있다. 그래서 금연하는 술집 찾으면 신선하다. 제주시청 근처 제 친구 카페/퍼브에서 금연 이다. 오늘 낮에 거기서 점심 먹었다. 금연 규직 기억 했다. 영국에서 2007부터 퍼브에 금연 시작했다. 한국에서 도 금연 어떨까요?

[제주사회01] 탑동 쓰레기통

에제밤에 트위터에 질문 묻었다: ‘왜 답동에서* 쓰레기 통들 없어요?’. 탑동에 가서 신책 했고 사람들 구경했고 일물 잘 봤다.물론 조금 간식 샀다. 탑동에 White Beach 호텔 앞 방파제에서 간식 먹었다. 간식 먹고 쓰레기통 찾았다. 돌아봐도 볼 수 없었다.  특히 여름에 많은 사람 탑동에 간다. 사람들 농구 하고 족구 하고 애기들 논다. 관광객들 경치 즐긴다. 일화로, 전에 탑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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