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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올레01] 9월 제주올레 ‘클린올레’

[제주올레01] 9월 제주올레 ‘클린올레’

알다시피 요즘 나는 제주올레 자원봉사하고 있다. 매달마다 ‘클린 올레’ 참석하기를 좋아한다. 좋아하는 사람들 만나고 새 친구들 사귀었다. 지난 토요일은 내 아버님과 함께 참석하고 16코스에서 쓰레기를 주웠다. 9시에 시작하고 2시간동안 비가 계속 왔다. 많은 사람들이 너무 젗었다. 하지만 16코스 끝까지 걸었다. 왜냐하면 제주올레 축제 마지막날이 16코스 이다. 다음 달 매 토요일마다 ‘클린올레’ 행사 있다. 14, 15, 16 코스 다 다시 한번 정소 […]

[제주짐저널리즘09] 별빛 오름콘서트 짐 선더스의 제주 삶 이야기(15)

별빛 오름콘서트짐 선더스의 제주 삶 이야기(15)-Starlight Oreum Concert Jim Saunders(짐 선더스)  | 승인 2013.09.13  18:06:44 등산이 필요한 주말 콘서트하루 종일 한국 친구들과 제주도 여행을 했다. 이제 우리의 마지막 여행 장소에 도착했다. 그렇지만 그곳에 갈려면 정상까지 등산을 해야 한다. 왜냐하면 오늘밤 고근산에서 특별한 콘서트가 열리기 때문이다. 가기 전에 친구들에게 이 콘서트에 대해 물어봤다. 클래식음악 콘서트인지 궁금했기 때문이다. 내 친구들은 […]

[제주짐저널리즘08] 한 남아공 남자의 제주 올레 열정 짐 선더스의 제주 삶 이야기(14)

오피니언칼럼 한 남아공 남자의 제주 올레 열정짐 선더스의 제주 삶 이야기(14)-A South African passion for Korea’s Jeju Olle Trail 승인 2013.07.19  14:48:10   계획 없이 시작된 제주 주말 여행 제주올레 ‘함께 걷기’ 행사하기 전, 서울시내에 있던 칼 그라프는 하늘에서 비행기 한대를 봤다. “스마트폰으로 페이스북 확인을 하다 제주 올레 ‘함께 걷기’ 이벤트를 봤어요.” 그라프 말했다. 그 다음날 그라프는 […]

[제주짐저널리즘07] 한라일보 인터뷰: “제주, 그리고 섬의 여인과 사랑에 빠졌죠” [제주愛 빠지다]제주에 둥지 튼 영국인 짐 선더스

“제주, 그리고 섬의 여인과 사랑에 빠졌죠” [제주愛 빠지다]제주에 둥지 튼 영국인 짐 선더스 2013. 07.05. 00:00:00 ▲짐 선더스가 제주에 사는 외국인들을 위해 만들었던 영어정보지 ‘Jeju Life’ 단행본을 들어보이고 있다 . 강희만기자 photo@ihalla.com 주말마다 제주 속살 곳곳 누비고 다녀 영어소식지 ‘제주라이프’ 발간 열정도 사투리까지 배우면서 제주생활에 매료 영국이 고향인 짐 선더스(30). 한국에 대한 정보라곤 어린시절 할아버지가 […]

[제주짐저널리즘05][2013년6월] 일찍 일어나는 새가 고사리를 꺽는다 짐 선더스의 제주 삶 이야기

일찍 일어나는 새가 고사리를 꺽는다짐 선더스의 제주 삶 이야기(13)(짐 선더스)  | 승인 2013.06.07  16:29:26 제주 시골에서의 아침 모험 ‘똑똑’ 누군가 문을 두드렸다. “야아! 제임스, 일어나” 목소리가 들렸다. 이불을 조금 걷어내고 벽에 있는 시계를 한쪽 눈으로 쳐다봤다. 오전 6시였다. 아직 해가 뜨기 전이었다. “네. 잠시만요” 대답했다. ‘아마도 5분쯤 더 자고 일어나도 되겠지’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금새 다시 문을 두드리는 소리가 들렸다. “제임스. 진짜 가자” […]

[제주교통안전01] 탑동 맥도널드 앞 횡단보도

일요일 저녁 때 가끔 제주시 칠성로의 흑돼지 거리에 가서 잘 먹다. 먹는 후에 날씨가 좋으면 근처 맥도널드에 가서 아이스크림 산다. 오레오 맥프러리 진짜 맛있는 후식인 것 같다. 그리고 탑동을  산책 한다. 아, 제주도 좋다. 그렇지만 내 맛있는 아이스크림 먹기 전에 맥도널드 앞에 있는 한 바쁜 도로를 지나 야 된다.     횡단보도 있지만 많은 운전자와 […]

[일상생활15] 업데이트: 가라앉은 하수구와 무료 주차장 똥 차

12월에 가라앉은 하수구와 무료 주차장 똥차 포스팅 했다. 조금 늦었 지만 업데이트 있다. 그 이슈들 다 해결 했다. 3월21일에 똥차 갑자기 사라 졌다. 10개월 동안 추자 했다. 또한 몇질 후에 탑동 이마트에 가다 오니 도로 보수 했다. 그 위험한 가르 앉은 하수구 이제 없다. 수주일 동안 조금 마음에 결렸던 문제가 해결 되었다.

[제주짐저널리즘05][2013년5월] 제16회 제주올레 아카데미 짐 선더스의 제주 삶 이야기(12)-16th Jeju Olle Academy

  제주올레와 제주도를 배운 주말 4월 13일부터 4월 14일까지 서귀포 시청에서 열린 제주올레 아카데미 제16회 참석했다. 토요일 야외수업을 포함한 다양한 강의들이 있었고 약 40명 정도가 수강했다. 많은 육지사람들도 참석해서 놀랐다. 지기소개 시간 때 보니, 아마도 50%정도가 육지 사람들이었다. 서울, 인천, 대전 등지에서 왔다. 난 아침 일찍 일어나 제주시를 떠났지만, 그 사람들은 비행기를 타고 제주도에 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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